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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 299 | 오후 2시 53분경, 편대 중 선두를 항해하던 RNS 스태그혼(Staghorn) 의 좌현 수중 소나에서 정체불명의 고속 열원 3개가 6km 거리에서 접근 중임을 탐지했다. 루이나 해군은 즉시 어뢰 공격 가능성을 상정하고 회피기동 및 대응폭뢰 준비 절차에 돌입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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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 ||<-2><bgcolor=#fff,#212121><nopad> [[파일:체리글레이드격침.webp|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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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 ||<-2><bgcolor=#536349> '''{{{#fff 어뢰에 맞아 폭발하는 체리글레이드 호위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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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 304 | 그러나 회피기동 도중 후방에 위치한 RNS 체리글레이드(Cherryglade) 가 어뢰 1발에 측면 피격당해 대파되었으며, 기관부 침수 및 선체 일부 파괴가 발생했다. 해당 구축함은 즉시 비전투 배치로 전환되었고, 인명 피해는 7명 부상, 2명 실종으로 보고되었다. 나머지 어뢰 2발은 자동 폭발 혹은 유도 실패로 추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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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 306 | 사건 직후 루이나 해군은 에비던트호 검문 작전을 전면 중단하고, 상선의 추적은 유지하되 잠수함 위협을 최우선 고려한 후속작전으로 전환하였다. 또한, 샤크 에비던트 주변 해역을 ‘충돌 고위험 지역(High Conflict Risk Zone)’으로 공식 지정하고, 대잠 헬기와 초계기, 폭뢰장비를 갖춘 추가 전력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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